방치된 도심 폐주유소 골칫거리로 전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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밤이 되면 어두컴컴해서 괜히 불안해요." 9일 광주광역시 북구 도심의 한 폐주유소. 노란색 지방 캐노피 아래로 차량 진입을 막는 바리케이드와 낡은... 광주 지역의 한 부동산 관계자는 "매수자가 나타나지 않다 보니 소유주가 사실상 손을 놓고 방치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"고 말했다. 방치된 폐주유소는 단순한... ...
출처: 남도일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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